부자 마인드2 돈의 맛 (부자 체질, 돈 버는 태도, 인생의 절대 법칙) 1억 원의 빚을 지고 파산 직전까지 내몰렸던 영업사원이 월 5천만 원을 버는 자산가로 변신했습니다. 요시에 마사루의 '돈의 맛'은 대부업계 회장이 전하는 8번의 수업을 통해 우리가 알던 돈에 대한 상식을 완전히 뒤집어 놓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빚도 감사해야 할 은인'이라는 대목에서 적잖이 충격을 받았습니다.돈을 대하는 태도가 부자 체질을 만든다"빚은 안 지는 것보다 지는 쪽이 더 낫다"는 부자 아저씨의 첫 번째 조언은 상식을 완전히 뒤집습니다. 책 속 주인공 요시이는 1천만 엔(약 1억 원)의 빚 때문에 우울증을 겪고 은둔생활까지 했는데, 부자 아저씐는 오히려 그 빚 덕분에 이전보다 나아졌다고 말합니다.대기업 재직 시절 요시이는 목적 없이 흥청망청 클럽을 돌아다니며 돈을 낭비했지만, 빚을 지고.. 2026. 3. 7. 무한의 부 (알바에서 배운 52조, 외로움, 귀한 사람) 최근에 네트워크 사업을 하면서 어려운 회원분을 만났습니다. 제 마음은 잘 전달하고 싶은데 상대방이 받아들이는 방식은 달랐고, 때론 오해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리더로서 이 상황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하던 시기에 리카싱의 『무한의 부』를 만났습니다. 14세에 찻집에서 설거지를 하던 소년이 52조 원 자산가가 된 이야기라니, 솔직히 처음엔 '또 하나의 성공 신화겠지' 싶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제가 겪던 문제의 답을 하나씩 찾게 되었습니다.찻집 알바에서 배운 52조 원의 시작리카싱은 12세에 전쟁 피난민으로 홍콩에 왔고, 14세에 아버지를 폐결핵으로 잃으면서 가장이 되었습니다. 학교를 그만두고 찻집에서 일을 시작했는데, 그곳에서 그가 한 일은 단순히 설거지와 바닥 청소만이 아니었습니다. 손님들의 미.. 2026. 2. 27. 이전 1 다음